고흥군, '제7회 도지사기 공무원 탁구대회' 성료

고흥군(군수 박병종)이 지난 9월 18일부터 2일간「제7회 전라남도지사기 공무원 탁구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청과 도 소방서, 22개 시․군 공무원 탁구동호인 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에서는 단체전 우승은 목포시청 A팀, 준우승은 장성군이 차지했다.
개인전은 풍요부-영광군 김진호, 미래부- 도 소방본부 박환, 여자부- 무안군 김미양 선수가, 남자복식은 여수시 이상욱․정종군 조가, 혼성복식은 여수시 남여현․박선국 조가 각각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에는 이낙연 도지사를 대신하여 우기종 정무부지사가 참석하였으며, 허정인 전남생활체육회장을 비롯한 정경모 도청 탁구동호회장 등 많은 이들이 참석하여 선수단을 격려하였다.
우기종 전남도 정무부지사는 대회사를 통해 “바쁜 업무에 지친 스트레스도 풀고 도청과 시군 직원 간에 함께 즐기면서 서로의 우정과 친목을 다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박병종 고흥군수는 “우주항공의 미래와 아름다운 자연이 함께하는 ‘지붕 없는 미술관’ 고흥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에서 그동안 열심히 연습해 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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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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